Canalblog Tous les blogs Top blogs Mode, Art & Design Tous les blogs Mode, Art & Design
Suivre ce blog Administration + Créer mon blog
MENU

우울한 오후의 화려한 예감

Publicité
14 février 2011

Sigeru Ban

Sigeru Ban
Sigeru Ban 시게루반은 세계적으로 발돋움하고 있는 일본 건축가. 그가 인하대학교에 강연을 하러 온다는 소식을 우연히 그의 이름을 검색했다가 알게 되었다. 뉴욕에 파리에 도쿄에 서울에 그의 건축은 자신의 명확한 성격을 지니고 세워지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그를 좋아하는 까닭은 그의 건축을 계기로 건축을 공부하기로 결정했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유명한 이름 앞에서도 권위적이지 않았다. 인하대 교수의 말로 프랑스에서 곧 도착해 강연을 한 후에...
Publicité
23 septembre 2010

사과파이

사과파이
사과파이
23 septembre 2010

Time it was and what a time it was it was, A time

Time it was and what a time it was it was, A time
Time it was and what a time it was it was, A time of innocence a time of confidences. Long ago it must be, I have a photograph Preserve your memories, they're all thats left you. - Bookends, Simon and Garfunkel
23 septembre 2010

Café des musées

Café des musées
entree로 나온, 카레 소스와 샐러드. 전식으로는 가볍게 맛이 괜찮다. 정말 일품이었던 요리. 마늘와 소스 그리고 흑돼지의 기름진 고깃덩어리가 한입 베어물때마다.. 후식으로 나온 치즈 케잇과 배(Poire)를 와인 소스와 함께 요리한 것. 배는 맛있었지만 케익은 보통이었다. 전형적인 프랑스 레스토랑 모습을 하고 있는 카페 데 뮤제. (피카소 미술관 앞에 위치.) 붉은색 짙은 와인 색을 띤 이 레스토랑에 도착했을 때는 자리가 많아 보였는데, 예약을...
23 septembre 2010

Italienne a l'Algerie

Italienne a l'Algerie
Opera Garnier에서 Italienne a l'Algerie라는 오페라를 봤다. 올 때마다 항상 사이드에 있는 좌석에만 앉았는데 정면에서 보니까 훨씬 좋다. 공연이 시작하기 전 그림으로 그려져 있는 묵직한 붉은 커텐은 언제나처럼 아름답다. 클레식할 줄 알았던 오페라는 의외로 완전히 현대식 무대와 의상으로 등장, 약간 코믹하기까지 했다. 후반에가서는 조금 별로 였지만, 처음 부분은 무대가 굉장히 매력적이었다. 다음주에는 Roland Petit의...
Publicité
20 septembre 2010

20 septembre 2010

내 책상 위에 놓여 있는 과일 맛 플랑. 파리에서는 빵을 안 먹을 수가 없다.

내 책상 위에 놓여 있는 과일 맛 플랑. 파리에서는 빵을 안 먹을 수가 없다.
내 책상 위에 놓여 있는 과일 맛 플랑. 파리에서는 빵을 안 먹을 수가 없다.
20 septembre 2010

2010.9.20

2010.9.20
2010.9.20
20 septembre 2010

L E C A B A N O N

L E C A B A N O N
새로 문을 연 가게 CABANON. 건축 책을 주로 다루면서 그 외에 패션이나 그래픽 사진 책들을 파는 작은 서점이다. 우리가 처음 갔을 때는 막 문을 연 가게 주인이 지인들과 샴페인을 마시고 있었다. 벽 오른쪽에는 전시를 위한 작은 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이번주 목요일에 있을 작은 전시와 VERNISSAGE(일종의 오픈 파티) 초대권을 우리에게 건낸다. 사고 싶었던 건축 책을 몇권 물어봤는데 알베르토 캄포 바에자 책은 없었지만 대신 루이스 바라간...
20 septembre 2010

MUJI a PARIS

MUJI a PARIS
파리 바스티유에 있는 무지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무지 답게 심플하고 흰색이지만 건물만은 프랑스 옛날 풍이라 고상한 느낌이 든다. 특히 유리로 된 지붕이.
Publicité
<< < 1 2 3 4 5 6 7 8 9 10 > >>
우울한 오후의 화려한 예감
Publicité
Albums Photos
Publicité